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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숲에선누구도잠들수없다 10대청소년공포영화 호러물 무식한몬스터

무서운 2020. 11. 2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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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몬스터다 .

최종보스를 보고나면 진짜 그말이 맞다.

그것도 두마리이다.

 

인간이 아닌것이...

 

조금의 스포는 있을 수 있다.

불편하신분은 백~

 

 

인터넷중독자들이란다.

세상 루저란 루저들 모아놔서 공포영화 하나 만들었구나 싶었지만

개중엔 루저가 아닌 골고루가 모아져있다.

허나 다들 아이들은 착해보인다. 대체적으로.

 

어쨋든 이런 숲으로 모아지고,

조각모음으로 캠핑을 조별로 간다.

 

여기서부터 시작되리라.

무식하게 힘만 센 최종보스몹이 제일 건강한 아이로 보이는 청소년 한명을

침낭채로 싸서 꿈틀거리니 나무로 찍어버린다.

힘이 무지하게 세다는걸 나타나면서 많이 보여주고

굉장히 흉측하게 생겼음을,,,,,,

굳이 그렇게 바이러스적으로 생겼어야 하는지 ㅎㅎ

 

 

그리고 굳이,,

정사씬이 포함되어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유머러스하게 넘어가도 되는데 

뜬금없어서 한번 더 놀랬다. 

그 이후로는 조금 루즈하지만 다른영화처럼 비스무리한 영화

 

그런데,

이해안가는건 거기에 나오는 목사는 왜 ~ 오해스럽고로

아이를 묶어놨는지,,,,

두 다리를 잃은 아재는 왜 쓸데없이 폼만잡다가 엄한애만 잡는지

굳이 알 수 없는 캐릭터들을 섞어놔서 혼란만 가중된 영화

 

 

이 영화는 애초부터 저런 비실대는 애들이

상대할 수 없음에.........상대적으로 너무 크고 질기다.

그리고 어설픈 시설물들 청소년들이 오고갈 수 있는 처음부터 나오는 구멍은

왜 안메꿔놓고

여지껏 경찰들에게 안 걸렸는지도 모르겠고, ㅎㅎㅎ

지들이 커서 남들도 못 지나가게 보이는 건지

 

https://youtu.be/StxiNar3X6Q

 

 

 

최신영화 치고는 먼가 좀 어설픔이 많이 있었던 영화이고,

주인공의 머랄까 주인공버프도 없고 주인공이 딱히 머 똑똑해 보이지도 않고

기술적이어 보이지도 않고,

나머지 아이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주인공 버프 조금 받은걸로 최대한 살아남고자 하는 영화

그냥 나는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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