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양달농원캠핑장에서 가족캠핑의 여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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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양달농원캠핑장에서 가족캠핑의 여유를~



시간상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캠핑을 즐겨하는 편입니다. 


아직 초보 캠퍼라 타프랑 텐트치면 2시간이 걸리지만


그렇게 정리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차에 다시 싣는데도 고생스럽지만


그래도 다 쳐놓고 의자에 앉아서 즐기는 기쁨으로


몇시간의 고생을 하는 편입니다.



지난주에는 용인양달농원캠핑장을 갔습니다. 


어린이캠핑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처음인데요.


그래도 어린이들도 많고 가족단위의 캠퍼들께서 자주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 주말 꽤 추웠는데도 모든 사이트가 예약이 완료였으니까 말이죠.



사이트앞에 차를 주차해두도록 되어있습니다. 


아니면 다른곳에 주차해도 됩니다. 


용인양달농원캠핑장은 전체적으로 좀 넓더라구요.


그래서 군데군데 비어있는곳에서 아이들과 공놀이를 해도되고


달리기를 해도 되겠습니다. 



이번에 가보니 상당히 가을이 잘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밤에도 그다지 춥진 않았습니다.


그냥 딱 가을~


떠나려면 10월에 떠나야할 것 같습니다.


조금씩 추워지기 시작했으니까요.





북카페입니다.


아이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있는 곳이지요


분위기도 좋고 좋은 경치를 보면서 비치되어있는 책을 봅니다


저도 캠핑장 갈 때 책을 한권씩 들고가는 타입인데요.


거기가서 좋은 분위기에 한 권 다 읽고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저씨도 많이 친절하시고


넓은곳에서 가족들과 함께 있으니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용인양달농원 캠핑장은 글램핑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라반도 있더라구요.


굉장히 큰 공간을 이런 캠핑장과 글램핑장으로 꾸며놓았습니다.


수영장도 있고, 놀이터도 있습니다. 


산책코스도 있고요


캠핑장에 가면서 이렇게 할게 많은곳은 오래간만이었습니다.



봄 가을에 자주가는 캠핑이라 


수영장을 즐기지는 못했지만, 여름에도 괜찮은 곳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위생상태도 괜찮았고요.



예전에 몇군데 가보면 화장실 위생상태가 좀 그런곳들이 있습니다.


가기도 싫어지고요.


그래서 제가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화장실 위생상태인데


꽤 맘에 들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가본곳 중에 화장실 위생상태 최고였던 곳 포스팅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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