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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44

식스센스 23아이덴티티의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미국 스릴러 영화 올드 줄거리 리뷰

미국 스릴러 영화 올드 개요 스릴러 미국 108분 개봉 2021.08.18 감독 나이트 샤말란 일단 믿고 보는 수밖에 없는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 올드입니다. 제가 나이트샤말란 이라는 감독의 이름만 언뜻 들어도 생각 나는 영화가 23 아이덴티티 하고 식스 센스이 죠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 소개되는 이 영화 올드의 예고 편들 만 보더라도 굉장히 흥미 있었습니다. 시간을 소재로 하는 스릴러 영화에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아이디어까지 더해진다면 이 영화 봐야만 하거든요~ 줄거리. 한가족이 여행을 떠나는 걸로 시작을 합니다 아주아주 좋은 휴양지에 친절도 오만점인 리조트에 뷰에 뭐 하나 불만족할 거 없는 이곳에서 아주 좋은 조건으로 여행을 왔나 봅니다. 평점 5점 줄래? ㅎ 그리고, 여유롭게 즐기려는데 속삭이는 ..

(무)서운이가 본영화 2021.11.01 (68)

그숲에선누구도잠들수없다 10대청소년공포영화 호러물 무식한몬스터

무식한몬스터다 . 최종보스를 보고나면 진짜 그말이 맞다. 그것도 두마리이다. 인간이 아닌것이... 조금의 스포는 있을 수 있다. 불편하신분은 백~ 인터넷중독자들이란다. 세상 루저란 루저들 모아놔서 공포영화 하나 만들었구나 싶었지만 개중엔 루저가 아닌 골고루가 모아져있다. 허나 다들 아이들은 착해보인다. 대체적으로. 어쨋든 이런 숲으로 모아지고, 조각모음으로 캠핑을 조별로 간다. 여기서부터 시작되리라. 무식하게 힘만 센 최종보스몹이 제일 건강한 아이로 보이는 청소년 한명을 침낭채로 싸서 꿈틀거리니 나무로 찍어버린다. 힘이 무지하게 세다는걸 나타나면서 많이 보여주고 굉장히 흉측하게 생겼음을,,,,,, 굳이 그렇게 바이러스적으로 생겼어야 하는지 ㅎㅎ 그리고 굳이,, 정사씬이 포함되어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

카테고리 없음 2020.11.27

잔인한 공포 피튀기는 슬래셔 무비 냠냠 Yummy

귀여운 이름과는 다르게 피튀기는 좀비물이 나왔다. 다음에 검색을 해보면 2019년이라고 한다. 그냥 B급감성으로 보자면 꽤나 B급이다. 성형외과를 배경으로 했고, 좀비가 냠냠하고 먹는걸 표현한걸까... 시나리오도 별거 없다. 줄거리일것도 없긴 한데.. F컵소녀란다. 잘은 모르겠지만, 엄청 큰 가슴이 무겁고 놀림도 당하고 하니 결국 가슴축소수술을 받으러 성형외과에 갔는데 우연찮게 수술전에 이 여주인공의 남자친구가 이상하게 묶여있는 여자를 봤다. 뻔하듯 그건 좀비일 뿐이고, ㅋㅋ 풀려나니 또 세균전처럼 퍼뜨리고 하는 좀비물인데, 내장이 막 나오고 피가 막 나오고 해서 비위가 별로 이신분들은 패스하시길 바란다. 나도 참 잘 봤는데 요즘에는 슬래셔쪽은 좀 거르게 되는데 그냥 오랫만에 한번 봤음. 또 이 여주 컵..

카테고리 없음 2020.08.08

델플라야 논란될만한 영화인가?

이 영화이다. 이 영화가 실제 2014년도에 미국에서 벌어진 살인사건과 흡사하다지?? 뭐든 실화바탕인것들은 집중력 보장이어서 보긴했으나,, 워,,, 기본은 가는 소재를 가져다가 . 먼 이상한 소리나 해대고 이건 뭐지? 싶음 정말 지루했음. 초반이야 도입부분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봄. 그러려니 하고 볼 수 밖에 없는게 여주인공이 이쁨.. 데본반스라는 처자 딱히 다른영화에서는 본적이 없지만, 귀여워서 봐줌~ 중반이 넘어가면서부터 무슨 스토리인줄 예측이 가지만, 딱히 이렇다할 긴장감 없는 델플라야 라는 공포영화 공포물 맞지?? 갑자기 이상한 시나리오나 읊고,,,, 헛소리하는 줄.. 예술영화인가요? 여주인공 밖에 볼게 없는 영화. 아 마지막부분에 남자범인의 피지컬 갑.... 꽤나 매력적이어서 놀람. 모델급. 예전..

카테고리 없음 2020.05.31

헬레이저 저지먼트 잔인하고 쓸데없이 선정적인 영화

일단 포스터 투척 우리들의 어릴적 공포심을 가득 채워주었던 영화 헬레이저의 시리즈가 나왔음에 감탄, 헬레이저 저지먼트라는 이름으로 나와서 상당히 기대를 했지만, 똑같은건 포스터뿐, 내가 큰건지 이 영화가 너무 조잡스러운건지... 하지만, 캐릭터들이 예전에 봤었떤 캐릭터들이 나와서 그건 좀 반갑다. 허나,,, 내용이 요즘영화들 다 반성해야함.. 이런 훌륭한 소재들을 들고 현대화하지 못함에 너무 슬포.... 지옥에 악인들을 불러모아야하는데, 그래서 첫장면부터 이상한 아재를 데리고 오고 .... 아동성범자쯤 되는가봄. 완전 심판 같은걸 하는데 좀 역겨웠음. 평소 잔인한것도 잘 보는 내가.... 아재는 묶여있고 앞에는 경영지원부서의 부장쯤되어보이는 얼굴에 칼빵 있으신분이 묶여있는 아재의 죄를 타이핑을 함. 다 ..

카테고리 없음 2020.03.22

실화바탕 공포영화 피닉스포가튼 무서울까?

이런 실화바탕 영화들이 무서운 점은 실화를 토대로 만들었으니 먼가 좀 다른 리얼리티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미 우리는 입맛자체가 수차례 페이트다큐공포에 길들여졌기에 조금은 섭섭했다. 싱거웠다.. 가 정답이랴.~ 17년도에 만들어진 영화 피닉스라이츠사건 인가 영화인가 같은 주제로 만들어진 것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딱히 볼 생각은... 이런 다큐종류들은 한때 하도 많이 봐서 구성 자체가 신선하거나 그러진 않은듯 .. 하지만 장점은 실화바탕이라는거에 대한 집중력.. 물론 그 집중력 내가 발휘해서 보았지만, 딱히 몰입도가 있다거나 하지도 않았고, 이 배우들이 그렇게까지 출중한 연기력을 보여줬다는 생각도 안들고, 이런게 정말 실화였다면, 진짜 연구 한번 다시 해보고 싶다. 어린친구들이라 그런지. 먼가 좀..

카테고리 없음 2020.03.15

영화 오버로드 허약한 시나리오의 좀비물

안녕하세요~ 오늘도 오랫만에 이렇게 또 영화한편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오버로드 라는 영화인데요 줄리어스에이버리 감독 몇개의 작품은 제가 알법도 한 그런 영화를 각본 감독 하셨더군요. 그러나 그러나, 이 영화를 본 뒤 엄청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요즘 좀비물들은 어느정도의 시나리오를 갖고 댐비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만,, 왠지 모르게 요런 장면이 다인 군인과 좀비와 이런 실험체적인 모습들이 다 였습니다. 이 보킴우드바인 이라는 흑인배우인데요 제가 만약 이 영화의 이 주인공의 상사라면 실제 전쟁중에 엄청 속터졌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거 뭐 대의를 핑계로 저 여자랑 콩닥콩닥 눈맞아서리... 전우들을 위험에 노출시키는 격이 되었으니깐요~ 물론 마지막은 훈훈하였지만, 장르상 사람이 안죽을 수 없으니 말이지요. 약간 ..

카테고리 없음 2019.06.10

인형공포 퍼핏마스터 :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인형공포 퍼핏마스터 :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시간적인 여유가 점점 찾아지고 있네요~~ㅎㅎ 좋은 현상인지 나쁜건지 모르겠지만,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필요한 듯 합니다. 오늘은 인형공포 퍼핏마스터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라는 영화인데요~역시 공포영화이며,역시 B급공포영화입니다. 뭐 다른 내용이 필요없고,인형들이 나와서 막 죽입니다. 다소가 아니라 막 잔인한 장면들이 내포되어있구요~그런데 좀....시나리오적인 부분은 좀.... 아,,그리고 다소 선정적입니다. 포스터는 왠지 모를 위압감이.. 어떤남자가 본인의 이야기를 하듯 하나의 이야기를 읊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지만,별다른 이야기가 없습니다. ㅋㅋ 이게 뭐지??? 이정도의 수준이랄까요 이상하리만큼 인형들이 주는 공포감이 상당합니다.그래서 좋아하..

잘 표현된 공포영화 추천 노크소리가 두번 울릴때 ( Don't Knock Twice,2016) 스포있음

노크소리가 두번 울릴때 ( Don't Knock Twice,2016) 스포있음 노크소리가 두번 울리면 무슨 일이 생기길래~~ 하고 노크 소리가 두번 울릴때라는 제목을 두고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돈 노크 트와이스 라는 영화입니다. 모정애와 공포의 조합으로 나온 영화입니다. 일찍이 나은 딸을 감당할 수 없어서 약물중독등으로 딸을 놔야만 했던 엄마 제스 그 딸은 혼자 컸겠죠? 엄마에 대한 원망이 가득하지만, 이 엄마 조각상으로 성공합니다. 제정신을 차리고 아이와 함께 잘 지내보고 싶지만, 이미 한번 버린 받은 딸은 마음을 열기가 심난한거죠 의미를 두면 굉장히 의미가 있는 영화인데 조각상에 엄마와 아이를 안고 있는 조각들을 주로 만듭니다. 그 모델이 되어주는 친구도 마지막 반전을 주고 그가 준 목걸이 역시 ..

스타일리쉬한 액션 아토믹 블론드

스타일리쉬한 액션 아토믹 블론드 스타일리쉬한 액션영화 하나 몰고 왔습니다. 아마 다들 보셨죠? 아토믹블론드라는 영화입니다. 이미 수없이 예고편들이 나뒹굴었고~ 여러 티브이에서 소개가 많이 되어있었던 첩보액션물 샤를리즈 테론이라는 배우의 역대급 변신이 돋보였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굉장히 많이 다치기도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요즘에 여성들이 액션영화에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영화 악녀에서도 그렇고, 미옥에서도 그렇고 배우 나름나름의 색으로 액션씬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기도 합니다. 진짜 영화 악녀는 액션씬 저는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 아토믹 블론드에서는 악녀만큼은 아니었지만, 무언가 색깔있는 액션씬이 굉장히 보기 좋았습니다. 아토믹 블론드하면서 샤를리즈 테론의 마지막 부분 액션연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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