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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영화 12

록산벤자민.캐린쿠사마,세인트빈센트 xx 옴니버스식 공포영화~!

록산벤자민.캐린쿠사마,세인트빈센트 xx 옴니버스식 공포영화~! 쭈삣쭈삣 바쁜생활을 살다가 너무 공포영화에 소홀한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괜히 블로그를 보자니 미안하고~ 주구장창 영화는 보고있어서~ 보다보다 보다보니 옴니버스식 영화가 한편 걸렸습니다. xx라는 영화인데요. 재미?? 글쎄요. 호불호는 갈리지 않나 싶습니다. 포스팅 하나는 먼가 있어보이죠?ㅎㅎ 있어보이는 영화속으로 고고씽~ 단편의 영화로만 볼때는 왠지 모를 재미는 쏠쏠 심심하게 있습니다. xx라는 단어가 무얼 의미하는지 모르겠지만, 록산 벤자민이라는 감독만을 보고 저는 봤었습니다 예전의 그 감독의 영화를 오묘하게 봤더랬습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더 박스 어머니와 남매가 지하철을 가다가 옆자리 앉아있는 노신사가 가지고 있는 박스에 아이가 호기심을 느..

2017년 공포영화 바쁜 사다코 링스

2017년 공포영화 바쁜 사다코 링스 요새 영화출현하시느라 바쁜 사다코양 이번엔 서양 진출했습니다. 바로 2017년 핫한 공포영화 링스입니다. http://hinesisy.tistory.com/106 위에 클릭하시면 사다코대 카야코 리뷰가 있습니다. 본지 얼마안된것 같은데 우리 사다코양 매우 바쁨을 자랑하며 이제 또 서양에 갔습니다. 링을 서양판으로 몇번 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한번인가?`` 아니야 두번은 본것같아요~~ 동양의 링과 서양의 링을 살펴보자면 사다코가 동양께 더 정서적일런지는 모르겠지만, 훨 더 무서운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두두두둑~~ ㅋㅋㅋㅋㅋㅋ 서양의 링스는요 저는 볼만했던게 제가 B급공포영화 좋아하잖아요? 근데 딱 그런 내용의 흐름을 보여주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뭐 아주 B급이라고는..

(무)서운이가 본영화 2017.05.16 (10)

마리옹 꼬띠아르 브래드피트 주연 얼라이드보고 눈물찔끔

마리옹 꼬띠아르 브래드피트 주연 얼라이드보고 눈물찔끔 사랑하는 나의 아내가 적국의 스파이라면?? 이런 문구들로 가득찬 우리 브래드피트 형님의 영화여서 또 보게됩니다. 브레드피트 영화는 이상하게 영화에 집중하게 되네요. 때는 바야흐로 1942년입니다. 우리 영국 장교 브래드피트와 프랑스비밀요원 마리옹꼬띠아르는 같은 업무를 맡게됩니다. 처음에 순탄하게 같은업무 맡아서 진행하나 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조금 더 긴박감이 있었음 했습니다. 너무 쉽자나~~ 그리고 둘이 눈을 맞지요~ 아이도 낳고 알콩달콩이 살고있는데. 상부로서 전달받은 내용 하나 마리옹꼬띠아르가 스파이라는 얘기입니다. 아무리 그런 스파이 비밀요원 출신이었거니~ 나를 배신하지 않을꺼다 브래드피트를 생각하게 하고 정말 맞을까 아닐까 하면서 정해진 시간..

사다코 vs 카야코 링대 주온의 빅매치 (Sadako vs Kayako, 2016)

사다코 vs 카야코 링대 주온의 빅매치 (Sadako vs Kayako, 2016) 무조건 나왔을 때 봐야한다고 생각 했던 영화 호러영화 공포영화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봐야했던 영화 거의 나에겐 배트맨 vs 슈퍼맨과 같았던 영화 사다코 대 카야코 입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배트맨하고 슈퍼맨과 같았던 이거 세기의 대결이 아니겠습니까? 처음에는 각 링과 주온의 저주들에 대한 내용들이 간략하게 소개되는 듯 싶습니다. 링은 비디오테잎이고 저주가 어쩌고 저쩌고, 사다코에 관심이 있는 대학교수며 학생이며~~ 나와서 사다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쓰윽쓰윽 사다코가 나타났다가 매력적인 눈을 보일까말까하면서 시청자들을 간지럽힙니다. ㅎㅎ 그리고 주온 우리의 꼬맹이 주인공이 나와서 쉽게쉽게 한두건 처리를 하다가 ..

공포영화 라스트쉬프트 깜짝깜짝 놀람주의 (Last Shift, 2014)

공포영화 라스트쉬프트 깜짝깜짝 놀람주의 (Last Shift, 2014) 공포영화 라스트쉬프트 입니다. 포스터만 보더라도 상당히 무섭고 괜찮겠구나 라고 느꼈었고, 굉장히 잔인할 것만 같은 영화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생각보다 그렇게 피가 튀기거나 잔인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깜짝 깜짝 놀래키는 아이디어 하나가 기가 막힙니다. 왜 공포영화를 보면, 무서운 장면이 지나가고 한템포 쉬어볼까 하면서 조력자가 나타나거나 숨쉴틈을 주는데 숨쉴틈을 주는것 같다가도 고것이 또 하나의 함정인것을~ 놀래켜주는 그런 영화입니다. 좋네요~ 대체적으로 좋습니다. 기대하고 보면 아쉽습니다. (좋다고 했는데 막 기대하실까봐..) 줄거리. 기존 경찰서에 하도 이상한 현상들이 많아서 경찰서를 이전하게 됩니다. 이사하기 전인것 같습니다..

볼만한 공포 스릴러물 더퍼지3 일렉션이어 (The purge : Election Year,2016)

볼만한 공포 스릴러물 더퍼지3 일렉션이어 (The purge : Election Year,2016) 시즌을 지날수록 재미가 없어지는게 영화의 흐름이나 어쩜 이렇게 시즌이 지날수록 시나리오가 더 재밌어지는지 모르겠을 영화 더퍼지3 일렉션이어 (The purge : Election Year,2016)을 소개합니다. 1편도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일단 주제자체가 신선하고 좋았잖습니까? 요즘 막 자연적인 재해들 혹은 신에 의한 귀신 오컬트 이런부분에 대한 영화들만 나오는게 아닌가 했었는데, 더 퍼지 같은 경우는 이런 상식의 틀에서 벗어난 인간에 의한 인간의 무서움을 좀 더 잔인하게 표현된 이런 주제의 영화라는게 너무 재밌었습니다. 2편도 좋았지요~ 이런류의 공포물을 만들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능력입니다. 그리고 ..

B급영화한편~ 공포영화 프리저베이션 (Preservation, 2014)

B급영화한편~ 공포영화 프리저베이션 (Preservation, 2014) 오늘도 B급영화만을 고집하는 저는 또 한편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바로 공포영화 프리저베이션 (Preservation, 2014) 입니다. 일단, 줄거리는요~ 한 커플과 한남자가 사냥캠핑을 떠납니다. 여기서 한 남자는 커플의 남자형제입니다. 항상 우리의 공포영화는 어디든 떠나야 제법입니다. 조용한 경관을 바라보면서 야~ 경치좋다가 아닌 섬뜩할 정도로 조용한 곳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와 주길 기다리면서 말이죠~ 일단 산속도 잘 가고 남자의 형이 조금 남자와 사이가 안좋아보이기도 하고 조금 정상스럽진 않지만, 남자형이 군인출신인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 자고 일어나니 짐도 없고, 이마엔 표식을 하나 새겨넣고 공포스러움을 시..

공포영화 빙의 그레이스 더 포제션 ( Grace The Possession,2014)

공포영화 빙의 그레이스 더 포제션 ( Grace The Possession,2014) 빙의와 관련된 공포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레이스 더 포제션 (Grace The Possession, 2014) 라는 영화입니다. 흡사 중반부터는 게임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포를 느낌을 주는 게임들 있잖아요? 그런 느낌입니다. 왜냐면, 이 영화는 1인칭 시점이랍니다. 처음부터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아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 그 아이가 우리의 주인공입니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아이가 벌써 다 컸으니~~ 이제 이야기가 시작이 되겠지요~ 그레이스 더 포제션처럼 예전에 1인칭 시점의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비슷한 킬링타임용이었지만 그건 액션이었네요. 참고만하세요~ 하드코어 헨리라는 영화입니다. 클릭> 누가 리뷰..

진짜 무서운 공포영화 컨저링2(The Conjuring 2, 2016) 발락 보니아론스

진짜 무서운 공포영화 컨저링2(The Conjuring 2, 2016) 발락 보니아론스 진짜 명불허전 컨저링입니다. 이번에 본 영화도 바로 진짜 무서운 공포영화 컨저링2(The Conjuring 2, 2016) 입니다. 아 진짜 발락 엄청 무섭습니다. 발락역에 보니아론스라는 배우가 연기를 했습니다. 발락 캐릭터에 많은 사람들이 아마 이번 할로윈 코스프레 때 많이들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 발락이 뭐냐구요? 바로 컨저링2에 나오는 수녀귀신입니다. 이 영화에서 이 수녀귀신이 짱이지요.~ 정말 시나리오도 잘 되어있고,~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섭다고들 소문난 영화입니다. 왜 그런지 알 것 같습니다. 실제로 다른 공포영화들처럼 굉장히 무서움을 자아내려고 잔인한 장면을 쓴다거나 너무 깜짝깜짝 놀라는 장면만 쓴다거..

광기어린 집착, 제임스맥어보이 다니엘 레드클리프 주연 빅터프랑켄슈타인(Victor Frankenstein,2015)

광기어린 집착, 제임스맥어보이 다니엘 레드클리프 주연 빅터프랑켄슈타인(Victor Frankenstein,2015) 이 영화에서는 일단 명품배우 두명이 나옵니다. 엑스맨에서 찰스 자비에교수로 나왔었던 제임스맥어보이, 그리고 나우유씨미 2, 혼스, 헤리포터에서 우리에게 얼굴을 자주 보였던 다니엘 레드클리프 두 명의 이름만 봐도 봐야되는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 국내에서 개봉했나요?? 개봉했어야 했는데,, 저는 못본듯,, 그리고 흥미로운 소재, 프랑켄슈타인이 흥미로움을 더해줍니다. 일단 이 영화를 처음부터 쭈욱 보고있노라면 제임스맥어보이 연기력 진짜 장난아닙니다. 내심 저렇게 열정적으로 무언가에 미쳐있다는게 부럽기도 했습니다. 보기에 따라서 천재 ? 아님 미친과학자쯤으로 생각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요즘같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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