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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9

B급영화의 향연 조금야하지만 불편한 영화 개아빠 B급영화의 향연 조금야하지만 불편한 영화 개아빠 개아빠라고 그래서 머지머지 하다가 보았습니다. 약간은 불편해지는 영화? 말 그대로 개아빠더군요. 먼가 세익스피어등등을 얘기하면서 작품성을 나타낼듯 하지만, 전혀 귀에 와닿지 않음이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성인영화여서 약간의 배드씬이 있긴하지만, 과하지 않아서 좋은 점도 있기도 합니다. 개아빠 주연으로 나오신 그 분은 윤동환님이라는 배우님인데 확실히 카리스마는 있는듯, 그리고 그 분이 감독을 하셨네요. 이런류의 성인영화는 있지만, 먼가 모르게 어쩐지 단편영화의 색깔 정도를 담았다라는 느낌이 있는데 이 감독님만의 세계가 있어 보이는 듯 합니다. 주인공 남자가 한국을 떠나서 외국생활을 꿈꾸는 도중 이 여주인공을 만나고 사랑에 빠집니다. 약간 이런접근방식이 좀 이.. 2018. 7. 5.
유명해진 변요한 박정민 주연의 영화 들개 (Tinker Tinker,2013) 유명해진 변요한 박정민 주연의 영화 들개 (Tinker Tinker,2013) 지금은 너무나도 유명한 두 연기파 배우 그들을 있게까지한 영화나 드라마등의 작품이 있었지요. 전 이 영화 들개도 그중 하나의 작품이라고 봅니다. 많이들 보셨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변요환과 박정민 그들의 거친 매력과 연기력만큼은 이때에도 빛이 났던것 같습니다. 오래된 영화기에 스포는 조금만~ 변요한은 사제폭탄 아마추어급 전문가 입니다. 이미 한번 걸린적도 있고, 세상에 대해 낙은 없고 이래저래 치이기만 한 20대의 젊은이들을 대변하는 듯 합니다. 이 변요한 (정구) 은 누군가가 자신이 정성들여 만든 폭탄을 터뜨려줄 아바타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때 나타난게 박정민(효민) 입니다. 지금의 박정민의 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거칠고 먼가.. 2017. 8. 25.
임창정 안내상 주연의 영화 창수 보실게요 (Tumbleweed,2013) 임창정 안내상 주연의 영화 창수 보실게요 (Tumbleweed,2013) 언제부턴가 임창정씨의 연기가 참 잘 어울리고 참 잘 표현된다 싶었던 영화가 이 영화 창수부터였습니다. 세상 형편없이 살았던 징역살이 대행업자 창수가 (신기한 직업이네요. 존재하진 않겠죠) 어느날 어느 여자와 마주치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되고 그이 삶에 변화가 시작이 됩니다. 임창정씨의 연기가 이 영화에서부턴가 저는 연기가 농후해졌다고 할까요 유독 이런 표정의 연기가 굉장히 마음에 와 닿기 시작합니다. 첫 등장씬부터 껄렁껄렁하고 세상 머하나 기댈곳 없는 반 건달 창수 교도소를 들락날락 거리며 생계아닌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느날 밤 어느 여자가 무지 맞고 있는걸 본 창수 의리감은 살아있는지 남의 일에 오지랖 넓게 참견을 하고 맙니.. 2017. 8. 24.
류덕환 조복래 주연의 혼자하는 숨바꼭질 야광BJ의 매력속으로~ 류덕환 조복래 주연의 혼자하는 숨박꼭질 야광BJ의 매력속으로~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개봉한지도 몰랐는데, 우연찮게 접하고 나서는 뒤늦게 나마 보았습니다. 바로 류덕환 조복래 주연 혼숨 : 혼자하는 숨박꼭질 줄임말인가 봅니다. 이 영화의 매력은 류덕환님의 연기가 볼만 하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아프리카 티비라는 요즘것의 소재로 사용하여 진부한 느낌이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여러 BJ들 인터넷에 나도는 영상들을 몇번 봐왔지만, 정말 비슷하더군요. 평소에 보진 않았지만, 이 영화 혼숨 보고나서 한번 봐봤습니다. ㅎㅎ 진짜 류덕환님 연기 잘하더군요. 그리고 영화 중간중간에 별풍선 터지고 이런것들도 참 생소하니 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몸에 카메라를 붙여서 다니는 시점 자체가 몰입도를 더한 것 같습.. 2017.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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