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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영화 46

장작패고 명언 쏟아내는 팔뚝 굵은남자를 보았나? B급영화 라스트맨다운 ,Last Man Down,2021

라스트맨다운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감히 말하건대 B급 영화입니다. 라스트맨다운 줄거리. 존은 특수부대소속이었습니다. 여기 특수부대는 남자들을 팔뚝으로 뽑는지 모르겠지만, 무시무시한 팔뚝으로 어디든 갈 수 있을법한 인상을 가지고 있지요. 여기는 또 팬데믹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감염자들을 색출해 내고 죽이고 합니다. 존은 어느 마을 사람들을 구하려다 아내까지 잃고 산속에서 장작만 죽어라 패며 살고 있습니다. 20년 뗄 것 같이 장작패면서 살다가 어느 여자가 총상을 입고 왔는데요 이에 상처까지 치료해주고 보니 수상쩍은 데가 한둘이 아닙니다. 나중에 이 여자는 나의 피는 백신이다~ 라며 흔하디 흔한 대사를 내뱉었고요 이에 쫓아오는 특수부대가 있으니 아니 이런 악연이?? 오늘 너 죽고 나죽자 한번 와봐라 해서..

(무)서운이가 본영화 2021.10.13 (65)

액션영화인줄 알았다 겟코가면 けっこう仮面 新生 (REBORN), Mask The Kekkou, 2012

맞다. 누가봐도 액션영화인줄 알 것이다. 마징가z의 나가이고 원작의 영화 겟코가면. 복면을 쓴 사람의 영화포스터,, 무슨영화인가. 그냥 변태영화인듯 하다. 여기서 알아봤어야 했다. 그래도 먼가 있을 줄 알았다 일본의 먼가 병맛스 러운 것과 함께 액션씬이라도 즐거웠으면, 근데 저게 다다. 쌍절곤은 나왔는지 안나왔는지 모르겠고, 저 토끼같은 가면과 저 긴 끈 같은걸로 주요부위를 가린채 액션씬을 이어나간다. 액션씬도 어설프다. 참으로 어설프다 내가해도 낫겠다 싶겠다. 머가 정의의 사도녀인지도 모르겠다. 저렇게 다 벗고 액션씬 할바에 머 하나라도 입히지 그랬냐? 굳이 카메라 감독 제약있게 말이다. 그게 병맛의 캐릭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그래 다 인정하자. 액션씬이라도 좋던지 멀쩡하게 잘만 생긴 배우들을 가지고 ..

카테고리 없음 2020.08.15

델플라야 논란될만한 영화인가?

이 영화이다. 이 영화가 실제 2014년도에 미국에서 벌어진 살인사건과 흡사하다지?? 뭐든 실화바탕인것들은 집중력 보장이어서 보긴했으나,, 워,,, 기본은 가는 소재를 가져다가 . 먼 이상한 소리나 해대고 이건 뭐지? 싶음 정말 지루했음. 초반이야 도입부분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봄. 그러려니 하고 볼 수 밖에 없는게 여주인공이 이쁨.. 데본반스라는 처자 딱히 다른영화에서는 본적이 없지만, 귀여워서 봐줌~ 중반이 넘어가면서부터 무슨 스토리인줄 예측이 가지만, 딱히 이렇다할 긴장감 없는 델플라야 라는 공포영화 공포물 맞지?? 갑자기 이상한 시나리오나 읊고,,,, 헛소리하는 줄.. 예술영화인가요? 여주인공 밖에 볼게 없는 영화. 아 마지막부분에 남자범인의 피지컬 갑.... 꽤나 매력적이어서 놀람. 모델급. 예전..

카테고리 없음 2020.05.31

시이나에이히 주연의 도쿄잔혹경찰 진짜 잔임함. 선정적 고어물

도쿄잔혹경찰 나온지는 꽤 되었습니다. 물론 본지도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포스팅을 합니다. 굉장히 고어물이죠~ 잔인함을 말할것도 없이 겉모습은 참 단정한 일본이라는 나라인데 이면에는 알 수 없는 마음들을 가지고 있는 곳이네요~ 이건 뭐 이미지 올리는 것도 힘듭니다. 선정적인 장면들도 꽤나 있어서 선정적 + 돌연변이 이런식이어서 말하기도 뭐하고 저 왼손 보십쇼 저게 사람손인가.. 암튼 전체적인 느낌이 이렇습니다. 그래도 도쿄잔혹경찰 이미지 몇개를 올리자면,, 뭐 다 이래요 선정적인사진은 빼겠습니다. 저야 뭐 공포물을 다 가리지 않고 보지만, 내용일랑 뭐 절대적인 B급공포영화 이구요~ 아버지가 경찰이었는데 아버지의 의문스러운 죽음과 뭐 이런 괴물들과 뻔한 내용 유추도 가능하죠~~ 식사전후는 피해서 공복에 보..

카테고리 없음 2019.06.17

롤펄먼주연 영화 포커나이트 Poker Night , 2014

바로 요 영화입니다. 아.... 이런 가면과 롤펄먼 주연의 영화라면 먼가 꼭 터질줄 알고 스릴러적인 느낌도 있고 해서 봤었죠~ 저는 이런 영화가 나온줄도 몰랐지만, 우리나라에선 개봉되었었나요? 포커나이트 라는건 바르샤바의 형사가 되면 경력많은 경찰들의 포커게임판인데 나 때는 말이지??? ㅋㅋㅋ 요즘에 굉장히 싫어하는 말이죠~~ 세상은 변했습니다 .어르신들.. 암튼 그런 모임입니다. 그래서 각각의 무용담도 나누면서 시점을 흔들어 놓습니다. 요 가면쓴 사람이 누구냐~~ 이 신참형사는 이 가면쓴사람에게 갇히면서 살 수 있는 방법등을 계속 연구하죠~ 계속 실패합니다. 이 범인 굉장히 머리가 좋습니다. 신참형사가 본인의 스승을 죽였다나 하는 간단한 스토리지만, 저 가면만 빼고는 별로 그렇게 스릴러다운 면모는 보이..

카테고리 없음 2019.06.12

영화 오버로드 허약한 시나리오의 좀비물

안녕하세요~ 오늘도 오랫만에 이렇게 또 영화한편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오버로드 라는 영화인데요 줄리어스에이버리 감독 몇개의 작품은 제가 알법도 한 그런 영화를 각본 감독 하셨더군요. 그러나 그러나, 이 영화를 본 뒤 엄청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요즘 좀비물들은 어느정도의 시나리오를 갖고 댐비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만,, 왠지 모르게 요런 장면이 다인 군인과 좀비와 이런 실험체적인 모습들이 다 였습니다. 이 보킴우드바인 이라는 흑인배우인데요 제가 만약 이 영화의 이 주인공의 상사라면 실제 전쟁중에 엄청 속터졌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거 뭐 대의를 핑계로 저 여자랑 콩닥콩닥 눈맞아서리... 전우들을 위험에 노출시키는 격이 되었으니깐요~ 물론 마지막은 훈훈하였지만, 장르상 사람이 안죽을 수 없으니 말이지요. 약간 ..

카테고리 없음 2019.06.10

B급영화의 향연 조금야하지만 불편한 영화 개아빠

B급영화의 향연 조금야하지만 불편한 영화 개아빠 개아빠라고 그래서 머지머지 하다가 보았습니다. 약간은 불편해지는 영화? 말 그대로 개아빠더군요. 먼가 세익스피어등등을 얘기하면서 작품성을 나타낼듯 하지만, 전혀 귀에 와닿지 않음이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성인영화여서 약간의 배드씬이 있긴하지만, 과하지 않아서 좋은 점도 있기도 합니다. 개아빠 주연으로 나오신 그 분은 윤동환님이라는 배우님인데 확실히 카리스마는 있는듯, 그리고 그 분이 감독을 하셨네요. 이런류의 성인영화는 있지만, 먼가 모르게 어쩐지 단편영화의 색깔 정도를 담았다라는 느낌이 있는데 이 감독님만의 세계가 있어 보이는 듯 합니다. 주인공 남자가 한국을 떠나서 외국생활을 꿈꾸는 도중 이 여주인공을 만나고 사랑에 빠집니다. 약간 이런접근방식이 좀 이..

카테고리 없음 2018.07.05

B급 영화 시수옥 감금된 소녀들 (잔인함 선정성이 있음)

B급 영화 시수옥 감금된 소녀들 (잔인 선정성이 있음)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포스팅을 해 봅니다. 그동안 너무 바쁜 일들로 인해 너무 티스토리 블로그를 방치해 두었습니다. 이제 또 시간을 쪼개어서라도 해봐야지요~~ 그나마 이 재미라도 있어야 사는데 말이지요~ 오랫만에 글을 쓰지만, 별로 그닥 좋지 않은 영화로 글을 씁니다. B급영화 시수옥 감금된 소녀들인데요. 이게 1편 2편 나뉘어져 있는데 두편 다 보았답니다. 그냥 1편을 봤는데 2편을 안보기 억울해서요..ㅎㅎ 이 영화 조금 야합니다. 그도그럴것이 주연배우 자체가 G컵여배우인가요 그런 느낌(?) 있는 여배우를 썼더군요. 연기는 그냥 그렇습니다. 원래 내용자체가 조금 상식선에서 벗어난 이야기여서 말이지요. 대략 줄거리는요~ 여대생들이 캠프를 떠납니다. ..

마술인가 마법인가 영화 슬레이트(Sleight,2016)

마술인가 마법인가 영화 슬레이트(Sleight,2016) JD 딜라드 감독 제이콥 라티모어 주연의 영화 슬레이트를 보았습니다. 슬레이트라는 대략의 줄거리를 보자면, 굉장히 똑똑한 흑인아이가. 집안이 기울어지면서 여동생을 책임지고자 돈벌이가 되는 무슨 일이든 하는데요. 마약도 팔고, 이것저것 소매치기도 하고 본인의 주특기인 마술을 통해서 잘 걸리지도 않고 요리조리 잘도 빠져나가면서 살기위한 나쁜짓을 합니다. 살기위한 나쁜짓이라 해도 용납을 받을까요? 영화 슬레이트랑은 상관없지만 문득 위와같은 생각이 듭니다. 영화속에서도 너무 착한청년으로 나오기에.... 나쁜짓은 나쁜짓~~일뿐 하지 맙시다. 영화 슬레이트의 주인공은 낮에는 마술사 밤에는 약을 팔고 점점 약을 파는 조직에 깊숙이 빨려 들어가지만, 이래서는 안..

자극적 선정적 공포영화 투나잇쉬컴즈 영화

자극적 선정적 공포영화 투나잇쉬컴즈 영화 정말 말 그대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공포영화 하나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투나잇쉬컴즈라는 영화인데요 맷 스튜어츠라는 감독이 만든 영화네요...(누구지?) 포스터 참 잘 만들어졌습니다. 왜냐면 정말 이렇게 핏빛 가득하고 한 나체의 여성이 나와서 죽이고 이러니깐요 일단 첫장면부터 먼가 좀 B급의 냄새가 우르르 나고요 B급의 말투와 비급만이 가지는 그런 우스꽝 스러운 농담 슬래셔 적인 고어적인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섹스등 영화 내내 이런 장면들이 나옵니다. 그러나 보통은 이런 잔인한 것들이 나오면 굉장히 지속적으로 잔인도 하고 그냥 무분별하게 죽이고 하는데 투나잇쉬컴즈에서는 이 여자가 먼가 다른 존재(?)라는 설정을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귀신을 불러내는듯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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