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의 일상글

벗과 일 끝나고 치맥한잔 금강바베큐치킨

무서운 2016. 7. 1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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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과 일을 마치고 치맥한잔이 왜 이리 좋던지요


다음날 피곤할 거 알지만,


그래도 오늘 치맥한잔은 하고 가야되겠다고 


금강바베큐치킨 오랫만에 찾았습니다. 


아직도 그 계란말이는 계속 주시고~


늘 우리는 맥주를 계속 마시고


추억삼아 한잔


한풀이 삼아 한잔


이렇게 들이키니 한도 끝도 없겠네요.




비쥬얼 죽이죠??


이렇게 하염없이 먹다가


와이프한테 혼나고


엄마한테 혼나고


뭐 다들 이렇게 사시는 것 같습니다. 


요새 직장인들 힘내세요~~


좋은 일들만 가득할 겁니다. 


혹시 압니까 살다보면 로또라도 한번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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