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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영화 21

브라질 청불영화 다소잔인한영화 바쿠라우 영화정보

오늘 영화 한 편 데리고 왔습니다. 다소 낯설고 신기한 영화입니다. 하나 또 2020년 85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을 받았다고 해서 영화 포스터로만 보기엔 킬링타임용 영화 거나 이런 급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이 되어 한번 봐보게 되었는데요. 이건 브라질 사회에 대해서 전 전혀 모르다보니, 이것저것 검색들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일단 내용이나 리뷰만 해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적으로나 약간 잔인한영화나 이런 짜릿한 영화만을 보기 원하시는 분들이 본다면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화려한 총질, 액션 이런 것들에 초점이 맞춰진 영화가 아니기에 총 들고 있다고 해서 저처럼 깜빡 착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 줄거리.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조용히 눌러주세요. 마을..

(무)서운이가 본영화 2021.10.08 (46)

잔인한 공포 피튀기는 슬래셔 무비 냠냠 Yummy

귀여운 이름과는 다르게 피튀기는 좀비물이 나왔다. 다음에 검색을 해보면 2019년이라고 한다. 그냥 B급감성으로 보자면 꽤나 B급이다. 성형외과를 배경으로 했고, 좀비가 냠냠하고 먹는걸 표현한걸까... 시나리오도 별거 없다. 줄거리일것도 없긴 한데.. F컵소녀란다. 잘은 모르겠지만, 엄청 큰 가슴이 무겁고 놀림도 당하고 하니 결국 가슴축소수술을 받으러 성형외과에 갔는데 우연찮게 수술전에 이 여주인공의 남자친구가 이상하게 묶여있는 여자를 봤다. 뻔하듯 그건 좀비일 뿐이고, ㅋㅋ 풀려나니 또 세균전처럼 퍼뜨리고 하는 좀비물인데, 내장이 막 나오고 피가 막 나오고 해서 비위가 별로 이신분들은 패스하시길 바란다. 나도 참 잘 봤는데 요즘에는 슬래셔쪽은 좀 거르게 되는데 그냥 오랫만에 한번 봤음. 또 이 여주 컵..

카테고리 없음 2020.08.08

헬레이저 저지먼트 잔인하고 쓸데없이 선정적인 영화

일단 포스터 투척 우리들의 어릴적 공포심을 가득 채워주었던 영화 헬레이저의 시리즈가 나왔음에 감탄, 헬레이저 저지먼트라는 이름으로 나와서 상당히 기대를 했지만, 똑같은건 포스터뿐, 내가 큰건지 이 영화가 너무 조잡스러운건지... 하지만, 캐릭터들이 예전에 봤었떤 캐릭터들이 나와서 그건 좀 반갑다. 허나,,, 내용이 요즘영화들 다 반성해야함.. 이런 훌륭한 소재들을 들고 현대화하지 못함에 너무 슬포.... 지옥에 악인들을 불러모아야하는데, 그래서 첫장면부터 이상한 아재를 데리고 오고 .... 아동성범자쯤 되는가봄. 완전 심판 같은걸 하는데 좀 역겨웠음. 평소 잔인한것도 잘 보는 내가.... 아재는 묶여있고 앞에는 경영지원부서의 부장쯤되어보이는 얼굴에 칼빵 있으신분이 묶여있는 아재의 죄를 타이핑을 함. 다 ..

카테고리 없음 2020.03.22

일본공포 스릴러영화 후쿠시소우타 주연 신이말하는대로 (神さまの言うとおり , AS THE GODS WILL , 2014)

뭐 이 시점에 일본영화냐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오래전에 본거니 이해해주시길~~ 오늘은 신이말하는대로라는 영화를 포스팅 할건데요 공포영화 스릴러영화 답게 그리고 일본스러움이 강렬하게 묻어있습니다. 굉장히 잔인한영화구요~ 한편으로는 뜬금없는 영화입니다. 줄거리는 무료한 일상을 살다가 뜬금없이 알수없는 것들에 의해 게임을 시작하고 지면 살해당하고 합니다. 뭐 이런식으로 살해당하면 세상에 남아있는 이 없을정도로 황당하죠~ 처음에 등장하자마자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는 좀... 약간 근데 주인공이 이겨내가는 과정이 좀 어이가 없어요~ 현실성이 좀 많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이런 캐릭터들이 아주아주 귀엽게 죽이는 모습은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일본하면 떠오르는 이런 소품같은 것들이 죽이니깐요~ 일본스럽습니다. 아..

카테고리 없음 2019.08.14

인형공포 퍼핏마스터 :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인형공포 퍼핏마스터 :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시간적인 여유가 점점 찾아지고 있네요~~ㅎㅎ 좋은 현상인지 나쁜건지 모르겠지만,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필요한 듯 합니다. 오늘은 인형공포 퍼핏마스터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라는 영화인데요~역시 공포영화이며,역시 B급공포영화입니다. 뭐 다른 내용이 필요없고,인형들이 나와서 막 죽입니다. 다소가 아니라 막 잔인한 장면들이 내포되어있구요~그런데 좀....시나리오적인 부분은 좀.... 아,,그리고 다소 선정적입니다. 포스터는 왠지 모를 위압감이.. 어떤남자가 본인의 이야기를 하듯 하나의 이야기를 읊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지만,별다른 이야기가 없습니다. ㅋㅋ 이게 뭐지??? 이정도의 수준이랄까요 이상하리만큼 인형들이 주는 공포감이 상당합니다.그래서 좋아하..

B급 영화 시수옥 감금된 소녀들 (잔인함 선정성이 있음)

B급 영화 시수옥 감금된 소녀들 (잔인 선정성이 있음)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포스팅을 해 봅니다. 그동안 너무 바쁜 일들로 인해 너무 티스토리 블로그를 방치해 두었습니다. 이제 또 시간을 쪼개어서라도 해봐야지요~~ 그나마 이 재미라도 있어야 사는데 말이지요~ 오랫만에 글을 쓰지만, 별로 그닥 좋지 않은 영화로 글을 씁니다. B급영화 시수옥 감금된 소녀들인데요. 이게 1편 2편 나뉘어져 있는데 두편 다 보았답니다. 그냥 1편을 봤는데 2편을 안보기 억울해서요..ㅎㅎ 이 영화 조금 야합니다. 그도그럴것이 주연배우 자체가 G컵여배우인가요 그런 느낌(?) 있는 여배우를 썼더군요. 연기는 그냥 그렇습니다. 원래 내용자체가 조금 상식선에서 벗어난 이야기여서 말이지요. 대략 줄거리는요~ 여대생들이 캠프를 떠납니다. ..

록산벤자민.캐린쿠사마,세인트빈센트 xx 옴니버스식 공포영화~!

록산벤자민.캐린쿠사마,세인트빈센트 xx 옴니버스식 공포영화~! 쭈삣쭈삣 바쁜생활을 살다가 너무 공포영화에 소홀한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괜히 블로그를 보자니 미안하고~ 주구장창 영화는 보고있어서~ 보다보다 보다보니 옴니버스식 영화가 한편 걸렸습니다. xx라는 영화인데요. 재미?? 글쎄요. 호불호는 갈리지 않나 싶습니다. 포스팅 하나는 먼가 있어보이죠?ㅎㅎ 있어보이는 영화속으로 고고씽~ 단편의 영화로만 볼때는 왠지 모를 재미는 쏠쏠 심심하게 있습니다. xx라는 단어가 무얼 의미하는지 모르겠지만, 록산 벤자민이라는 감독만을 보고 저는 봤었습니다 예전의 그 감독의 영화를 오묘하게 봤더랬습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더 박스 어머니와 남매가 지하철을 가다가 옆자리 앉아있는 노신사가 가지고 있는 박스에 아이가 호기심을 느..

자극적 선정적 공포영화 투나잇쉬컴즈 영화

자극적 선정적 공포영화 투나잇쉬컴즈 영화 정말 말 그대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공포영화 하나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투나잇쉬컴즈라는 영화인데요 맷 스튜어츠라는 감독이 만든 영화네요...(누구지?) 포스터 참 잘 만들어졌습니다. 왜냐면 정말 이렇게 핏빛 가득하고 한 나체의 여성이 나와서 죽이고 이러니깐요 일단 첫장면부터 먼가 좀 B급의 냄새가 우르르 나고요 B급의 말투와 비급만이 가지는 그런 우스꽝 스러운 농담 슬래셔 적인 고어적인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섹스등 영화 내내 이런 장면들이 나옵니다. 그러나 보통은 이런 잔인한 것들이 나오면 굉장히 지속적으로 잔인도 하고 그냥 무분별하게 죽이고 하는데 투나잇쉬컴즈에서는 이 여자가 먼가 다른 존재(?)라는 설정을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귀신을 불러내는듯한 그런..

B급공포영화 미친산타 사일런트 나이트 (Silent Night,2013)

B급공포영화 미친산타 사일런트 나이트 (Silent Night,2013) 오늘은 본연의 주제 B급공포영화 한편 몰고 왔습니다. 하물며 잔혹동화처럼 산타할아버지가 나옵니다. 물론 진짜 산타는 아니지만요, 처음부터 죽이고 죽이고 죽일때~ 어랏~~ 요것봐라 했습니다. 뭔가 또 특수성이 있거나, 사연이 어마어마하거나 그렇지 않고 슬래셔로만 간다면 또 막 어마어마한 공포감을 주신다거나, 라는 기대감에 휩싸여, 어랏~ 이랬는데, 마지막엔 머지??로 끝나버린 훈훈한 B급의 정체성을 다시금 저에게 알려준 영화였습니다. 스티븐 C, 밀러님이 감독이신데요. 이분이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전에 머로더 퍼스트킬 같은것도 익스트랙션 이런 훈훈하고 늘 총을 달고 살아야만 하는 영화들을 잘 만드셨는데, 요건 약..

(무)서운이가 본영화 2017.05.30 (12)

B급공포영화 더마인즈아이 (The Mind's Eye, 2015)

B급공포영화 더마인즈아이 (The Mind's Eye, 2015) 한남자가 길을 걷다가 경찰들에게 잡힙니다. 구금 중 닥터 슬로박이라는 박사를 만나 그의 꼬임에 넘어가 그의 연구소로 갑니다. 구금 아니면 연구실행. 선택의 여지도 없었을 뿐더러 그는 여자친구인 메도우즈 마저 그와 같이 있다는 말을 듣고 주저 없이 그의 연구소로 향합니다. 이 영화 더 마인즈 아이는 잘생긴 배우가 나오지 않고 이쁜 배우가 나오지 않고 화려한 염력이 나오지도 않습니다. 딱 B급 만큼만 딱 고만큼인 소재와 스토리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처음에 염력을 부릴때는 쉭쉭 하는 다 되는 요즘 염력과는 달리 굉장히 초집중해서 해야만 해서 영화의 흐름상 좀 어긋난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총이 빠르지요 그렇게 염력해대는 염력이 빠르겠습니..

(무)서운이가 본영화 2017.05.1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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