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옷가게 비니앤 계속된 이벤트중~


동탄2신도시 노란간판 비니앤 ~


계속 이벤트 중입니다~


많은 이벤트들을 했었고 (디키즈패딩쟈켓, 뮤지컬, 연극, 티셔츠증정 등)


현재에는 아이들을 위해서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티켓 증정 이벤트 중이라고 하네요~




가격도 굉장히 합리적이고 저렴한데


이런 이벤트까지 많이 하니~


내심 동탄맘 동투맘 육아맘님들 . 본인옷만 샀다고 맘 안쓰셔도 될듯~


옷도 재질이 굉장히 좋고 가격도 좋아서 벌써 단골분들이 많이 생기셨다고 합니다. 




허나, 


욕심도 욕심인게 이런 옷가게들을 많이 알려야 


생활밀착형~~~ 옷가게들이 많이 활성화가 되지요~~


우리가 편한옷들을 우리 눈으로 직접보고 살 수 있으니 ~ 거기다가 가격도 좋으니


카림애비뉴 비니앤 정말 좋은 옷가게 입니다. 


2동탄에서 제일 좋은 옷가게로 거듭나기 바랍니다





이런 동투옷가게 비니앤 이벤트소식 빨리 받는 법~


https://www.instagram.com/dongtan2_vini/



http://pf.kakao.com/_xjSjrj



첫번째는 동탄옷가게 비니앤의 인별그램이구요~

두번째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입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는 쿠폰할인행사등 다양한 행사등을 또 한다고 하니까~


미리미리 가입해두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동탄 이벤트옷가게 비니앤의 좋은소식 또 가지고 올게요~~~




인형공포 퍼핏마스터 :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시간적인 여유가 점점 찾아지고 있네요~~ㅎㅎ

좋은 현상인지 나쁜건지 모르겠지만,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필요한 듯 합니다. 


오늘은 인형공포 퍼핏마스터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라는 영화인데요~

역시 공포영화이며,

역시 B급공포영화입니다.


뭐 다른 내용이 필요없고,

인형들이 나와서 막 죽입니다.


다소가 아니라 막 잔인한 장면들이 내포되어있구요~

그런데 좀....

시나리오적인 부분은 좀....


아,,

그리고 다소 선정적입니다. 



포스터는 왠지 모를 위압감이..


어떤남자가 본인의 이야기를 하듯 

하나의 이야기를 읊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별다른 이야기가 없습니다. ㅋㅋ




이게 뭐지??? 이정도의 수준이랄까요


이상하리만큼 인형들이 주는 공포감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소재이기도 합니다만,,

내용이 없음에 좀..




처키를 좋아하는 것도..인형들의 무표정들 속에 나오는

공포감이 좋아서 보거든요~~


이 영화 퍼핏마스터는 좀....

그냥..좀...

잔인하기만 합니다. ~~


피흘리고 말이지유~~


b급영화 심각하게 보면 안되지만,

그래도 신선함에 보는건데 에잇~!~!ㅎㅎ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동탄2신도시 괜찮은 옷가게 비니앤 



동탄옷가게 추천

동탄2신도시 옷가게 추천

당연히 카림상가 비니앤입니다. 


일단 가격자체가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에~

퀄리티 빠지지 않구요~

아주 자주자주 신상을 업뎃하는 비니앤입니다. 



이쁜 동탄맘 동투맘들을 위해 

여러가지 스타일들을 많이 가져다 놓았습니다.


특히나 동탄2신도시 카림상가 비니앤에서는

오픈이벤트로 디키즈패딩셔츠(8만원대) 를 드렸다고 하는데요.

바로 어제 50장의 수량이 다 빠졌다고 합니다.

지대한 관심속에 말이지요~


그리고 지난주까지는 뮤지컬이벤트도 했었고,

상당히 많은 이벤트들을 하고 있습니다. 

단골분들에게는 자주오시면 더 많은 혜택을 드립니다. 

자주 오실수록 아무래도 정보에 더 빨리 캐치를~~~



오셔서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을 만나보세요~

비니앤은 일부자체제작 상품도 있습니다~

동투에서 괜찮은 옷가게 ~ 막 이사오신 분들에게 단골하는옷가게가 필요하신지요~

카림상가 비니앤에서 단골한번 해보셔요~~ 자주자주 신상이 올라오니 지루할 틈이 없지요~

그리고 동투 카림상가 남녀의류샵 비니앤에 봄옷도 등장(?) 했다고 하니 미리미리 구경가셔서~

미리 봄을 만나보셔요~

  1. *저녁노을* 2019.01.17 07:56 신고

    맘에 드는 옷이 많은 곳이었군요.
    ㅎㅎ

    잘 보고가요

동투 카림상가 옷가게 추천 비니앤~ 



오랫만에 티스토리를 하게 되네요~~


엄청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다들 무난무탈 하신지요??


오늘은 동투 카림상가게 옷가게 하나 생겼지요?


아 동투가 어디냐고? 동탄2신도시 카림상가 라는 시계탑이 있는 상가인데요~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오고가는 생활권 중심지입니다. 




여기 옷가게가 하나 생겼는데요~~ 바로 남여의류샵 비니앤입니다. 


여성복이 더 많긴 하지만, 남자맨투맨이나 남여공용후드티등등도 많아서 남자가 옷살데가 없다는


동탄2신도시 카림상가에서 남자의 권리를 찾아준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동투 카림상가 비니앤 매장이 굉장히 깔끔하지요?


모던함과 심플 그리고 굉장히 귀여운 옷들이 있습니다. ~ 



중요한건 오픈이벤트로 


비니앤 사장님이 직접 사온 브랜드 패딩셔츠를 7만원 이상 고객분들에게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사비 탈탈 털었다고 하니 ~ 미리미리 오셔서 하나씩 업어가시기 바랍니다. 


아아~~ 한정수량이 있다고 하네요~~ 50장 한정수량입니다.~


두번째, 소확행이벤트로 


구입하신 모든분들께 예쁜 수면양말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이것도 사려면 돈입니다. 여러분~~~ ㅎㅎㅎ




오셔서 직접 보시라고 스타일 가려놨지요~~ ㅎㅎㅎ


아직 가오픈 기간이어서요~ 아마 간판은 이번주 목요일쯤 들어선다고 하니~


그리고 노란간판이라고 하니 눈에 확 띄실거에요~~


그 큰사거리 낭만치맥 옆에 반찬가게 옆에 위치해 있다고 하니깐요~~~ 시계탑 구경가실 때 


꼭 들러서 보시고 가셔요~~


가끔 오시는 분들이 깔세 아니냐고 ...  간판이 아직 안됐던건데..ㅎㅎㅎㅎ 


간판달고 오래오래 옷과함께 한다고 합니다. 


동탄맘과 동투맘 맘들도 환영이고~ 남자분들도 환영입니다. 스트릿의류 좋아하시는 분들도요~


캐쥬얼 의류 다 있어요~


4개의 브랜드를 총괄기획하고 만들어 보셨던 사장님이셔서 아마 옷을 좋아하는 분이기에 ~ 


더더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동투옷가게 비니앤 적극추천 화이팅~!~! 





  1. Deborah 2018.12.25 19:39 신고

    어머나..정말 격하게 반깁니다. 환영합니다. ^^ 그동안 많이 바쁘셨군요.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여긴 오늘이 크리스마스날이네요. 가끔씩이라도 글 올려 주삼..그럼 들릴게요.

여름휴가 제주도 더포그레이스리조트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블로그를 씁니다. 


세상 너무 바쁜일들에 치이다보니 내 블로그 하나 건사할 시간이 없네요~


바쁘다는 건 좋은 거겠죠?


여름휴가 다녀온걸 이제서야 씁니다. 


그 중 제주도 숙소를 추천하려고 하는데요~


제주도 더포그레이스리조트 입니다. 


이곳은 가격대비 쟁쟁한 곳들을 물리치고 굉장히 깔끔한 실내와 ~ 평화스러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1층도 되어져 있고 저 창문 넘어로는


수영장이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도 딱 좋은 숙박 리조트 인듯 합니다. 


진짜 깔끔하고 평안한 모습???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이 주로 보입니다. 가끔 달달함을 풍기는 연인들도 보이구요~



복도 사진인데요 별반 다를게 없지만,,,


보시면 뭐 수영장도 있는데 물하나 흘려진게 없습니다. 


청소를 자주하시나 봅니다.


숙박업소는 깔끔하면 할수록 좋겠죠?



이곳 1층에서는 이렇게 조식을 먹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부담스럽지도 않구요~ 더 포그레이스리조트만의 먼가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그렇다고 허하지도 않은 조식입니다.


모닝커피가 굉장히 맛있게 느껴진 조식이었어요~


또 근처에 먼가는 없지만, 바로 편의점이 있어서 바로바로 무엇을 사먹을 수도 있고, 근처에 딱히 먼가는 없지만,


그래서 앞에 바다가 보이고 해지는 노을진 광경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더포그레이스리조트였습니다. 



  1. Deborah 2018.12.08 21:17 신고

    오랜만에 들렸네요. 잘 게셨는지요?

순천맛집 황전한우법인직영 소고기 먹으로 가보았습니다.



전라도 여행중에 소고기를 먹으로 간 곳이 있었는데요~

거기가 황전한우법인 

이었습니다.


이미 뭐 블로그들 보니까 많은 전라도 분들이 애용하시는 곳이기도 하고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해서 

또 가보기로 하였지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게 유독 음메~~

소 모양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이곳 황전한우법인직영은 주차장이 꽤 넓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점심시간이 되니 꽤 많이 차 있더군요.~



지도 참조 하시길...


정육점에서 고기를 사고 

옆에 식당에서 먹는 방법인데요~

상차림비도 받고 합니다. 


사람이 많아서 인지 그리 친절해 보이진 않고,

무척 부산한 느낌입니다. 


고기를 살때도 꼼꼼히 물어보기 보다는,

뭐 알아서 준다는 식으로 하시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겠죠?




오랫만에 봅니다. 

선지 해장국 예전엔 많았는데 . 요즘은 잘 안보이더라구요.



저희는 육회랑 고기들을 시켰더랬습니다. 


상당히 고기가 저렴하긴 합니다. 


맛도 있고요.


육회는 간이 좀 센 편이긴 합니다. 


양념을 아끼지 않는 전라도 여서 일까요?


ㅎㅎㅎㅎ




고기 포장도 해 왔습니다. 

다음날도 먹으려고요. 온김에~~


고기 포장 하실때 어느 블로그 보니까,


가격텍 확인 잘 하라고 하더군요.


황전한우법인직영에서. 


직원분들이 실수가 종종 있으시다고...


저도 겪었네요 ㅎㅎㅎ 





사람이 많아서겠죠~~


그런 실수가 좀 없다고 하면 굉장히


좋은 식당이 되겠네요.


ㅎㅎ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남 순천시 황전면 괴목리 93-5 | 황전한우법인직영정육점식당
도움말 Daum 지도
  1. 공수래공수거 2018.10.04 13:21 신고

    소고기 한번씩 먹어줘야 합니다. ㅎ

최신공포영화 트루스오어데어 (Truth or Dare , 2018)



진실 혹은 도전


어느것을 선택할 텐가.




어느 공포영화나 그렇듯,


젊은이들이 나오는 공포영화는 어딘가를 놀러가야 한다. ㅎㅎㅎ


그래야 스토리가 시작된다.



그곳에서 우연찮게 만난 남자를 따라가서


유치하겠지만, 아주 자연스레 트루스오어데어 게임을 하자고 한다.


모든 영화에서 많이 다루었던 게임이니까


진실을 얘기하거나 아니면 다른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을


공포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에서는 섬뜩하게 다루었다.


우리가 어릴 적에 했었던 게임들도 


실제로 공포영화로 만들어 본다면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실성있는 공포감이 될 것이다. 



이 영화 트루스오어데어도 그런 느낌으로 본다면


좀 볼만한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실제로 별 생각 없이 본다면 공포영화에 실망할 일은 없다.



이 영화 트루스오어데어는 스토리가 좀 중구난방적이긴 해도


모든 공포영화가 그렇듯 섬뜩한 모습만을 따진다면 손색은 없다. 



다만 더한 기대들을 했던 나머지,


조금의 실망감이 다가설 뿐이다. 





이 영화의 섬뜩함은 그것이다. 자연스러운 놀이로 유인하는 공포


그리고 두번째는, 섬뜩한 표정들... 정말 잘해논듯 하다.


이 섬뜩한 표정은 겟아웃 이라는 공포영화에서 흑인여자의 절제된 공포에서나 봤었던 느낌이었다. 


그리고 도전을 선택했을 때의 짜릿함이나, 무언가에 씌어서 자살을 하거나 하는 행동들이


굉장히 섬뜩하긴 했다. 





이 영화 마지막 장점은 마지막 반전도 조금 있다. 


예전에 링이나 이런 영화들은 비디오테이프 였는데 확실히 어느순간부터 공포영화들은


바이럴적인 부분들을 보여준다.


크.....시대가 달라졌다. 


깊게 얘기하면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참아야지~~



VHS라는 영화에서도 나오긴 한다 바이럴..





이 영화의 교훈...모르는 남자 따라가지 말자.~


진실되게 살자 ㅎㅎㅎㅎ 


이 주인공의 친구... 너무 진실에 많이 까벌려져서..먼가 상처뿐인 게임이다. ㅎㅎㅎㅎ



노크소리가 두번 울릴때 ( Don't Knock Twice,2016)   스포있음



노크소리가 두번 울리면 무슨 일이 생기길래~~


하고 노크 소리가 두번 울릴때라는 제목을 두고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돈 노크 트와이스 라는 영화입니다. 


모정애와 공포의 조합으로 나온 영화입니다. 


일찍이 나은 딸을 감당할 수 없어서 


약물중독등으로 딸을 놔야만 했던 엄마 제스 


그 딸은 혼자 컸겠죠?


엄마에 대한 원망이 가득하지만,



이 엄마 조각상으로 성공합니다. 


제정신을 차리고 아이와 함께 잘 지내보고 싶지만,


이미 한번 버린 받은 딸은 마음을 열기가 심난한거죠 



의미를 두면 굉장히 의미가 있는 영화인데


조각상에 엄마와 아이를 안고 있는 조각들을 주로 만듭니다. 


그 모델이 되어주는 친구도 마지막 반전을 주고


그가 준 목걸이 역시 마지막에 반전을 쥐어줍니다.



그녀의 모델이 되어준 친구도 역시 약간 점술사같은 느낌을 주는 친구여서


먼가 한몫할꺼라 생각은 들지만


역시나...




이 딸 남자친구를 잘못만나 ㅋㅋㅋ 


굳이 문 두드리고 맙니다. 


이 문은 


이 집 주인 메리가 악마에게 사람이라는 먹잇감을 주는 그런 곳인데


자살했다고 하죠 


노크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노크하는 사람을 확 잡아먹는다나


결국 이 딸 노크를 합니다. 


그래야 이야기가 진행되니깐요



이 커플이 노크를 하고 남친은 그날로 실종~


이 여자도 안전하지 못함을 느끼고


본인이 그렇게 싫어하던 엄마집으로 갑니다. 



그리고는 엄마집에서도 이상한 현상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모정으로 자기 딸을 지키려고 하죠


저의 스포는 여기까지입니다. 


이 공포영화 노크소리가 두번 울릴때의 장점은


표현을 굉장히 잘한 영화입니다. 


섬뜩섬뜩한 자해장면이나,


아니면 깜짝깜짝 놀래키는 장면까지 골고루 잘 표현해 줍니다. 


심심할 때마다 툭 하니 하나씩 나오는데


이 표현방식이 굉장히 다채롭고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공포영화라면 이래야지~~


하면서 봤던 수작입니다. 


다만 내용과 전달과 뭐 좀 그런 부분들이 모자라긴 하지만,


공포영화 본질로만 따진다면 돈 노크 트와이스 굉장히 공포스러움을 표현 잘 한 영화 같습니다. 



공포영화 겟아웃이 굉장히 절제된 공포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노크소리가 두번 울릴때 라는 영화는 표현 잘하는 여자친구 같은 공포스러움을 전해 줍니다. 


요즘 여름이어서 다채로운 공포영화들이 다시 나오네요


열심히 보고 열심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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