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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추천 10

유지태가 볼링치는 영화 최국희 감독 스플릿(Split,2016)

유지태가 볼링치는 영화 최국희 감독 스플릿(Split,2016) 제목 그대로지요~ 스플릿~ 말 그대로 유지태가 볼링치는 영화니까요 기대반 그냥 반반으로 보긴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습니다. 그때는 평점 이런것도 안보고 오랫만에 한국영화 한편 보자는 식이었어서 봤는데 이제와서 보니 평점도 꽤 높았군요~ 최국희 감독님 얼~~ 예전에 무슨 영화한편 봤는데, 그때는 그냥 그랬는데 최국희 감독님 시나리오 괜찮네요. 일단, 유지태 명품배우님께서 나오시고요. 얼마전부터 이정현님 연기가~ 우와 그리고 정성화님이야 이미 개그맨이 아닌 뮤지컬 배우로도 유명하지요~ 이 세명의 장점은,, 늙지를 않아요.. 부럽습니다. 유지태님이 막 잘생겼다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 (아 따라잡을 수 없는 그의 긴 팔과 다리...) 배우로서의..

(무)서운이가 본영화 2017.05.24 (16)

매력덩어리 니콜라스홀트의 자동차액션 아우토반 (Autobahn, Collide, 2016)

매력덩어리 니콜라스홀트의 자동차액션 아우토반 (Autobahn, Collide, 2016) 니콜라스 홀트 주연 펠리시티 존스 주연 이 두커플 정말 사랑스럽게 잘 나왔습니다. 이 영화 아우토반에서 말이쥬~~ 사랑을 위해서라면 나쁜짓도 서슴치 않다 너만 살릴 수 있다면~~~ 그래서 시작한 일이 꼬이면서 이 영화가 길어집니다~~ 신기하게도 아우토반에서는 다른 액션영화와는 달리 처음에 꽤 긴시간동안 펠리시티존스와 니콜라스홀트와의 러브씬들 행복했던 순간순간들을 참 잘 잡아냅니다. 보통 액션씬들을 위해서, 조금씩 패스패스하거나 인위적이거나 좀 안맞거나 하는데 이 영화 아우토반에서는. 꽤 진지하게(?) 꽤 섬세하게 러버러브한 순간들을 잘 잡아냅니다. 니콜라스 홀트 아우 이 아우토반에서 엄청 멋진 배우로 나옵니다. 사..

조의석 감독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의 영화 마스터~!

조의석 감독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의 영화 마스터~! 악역도 연기가 돼야 재밌다. 물론 착한 역할의 주인공도 나름대로의 충실한 연기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한다면, 악역 역시 충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못된 악역을 소화해 낼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충실하게 그 생각을 잘 따라줬던 조의석 감독의 영화 마스터 역시나 헐리우드 배우인 이병헌이 원네트워크 진회장으로 그리고 멋진 검사 역할은 우리 강동원님께서, 그리고 아이고 정말 이 영화에서도 팔색조 매력이라고 칭찬하고픈 김우빈님 정말 연기들 다 잘하시더군요. 우리 강동원님은 가뜩이나 멋진데 너무도 더 멋진 검사역할이어서 칭찬안할래요~~ 일단 이 영화에서 정말 빛났던 배우를 뽑자면 마스터의 박장군 역할 김우빈입니다. 정말 뺀질뺀질 하면서, 때로는 불..

인간의 도를 넘다.SF, 스릴러 공포영화 스플라이스(Splice, 2009)

인간의 도를 넘다.SF, 스릴러 공포영화 스플라이스(Splice, 2009) 과학자 커플 클라이브와 엘사는 난치병 단백질을 만드는 연구를 한다. 여러가지 생물들을 결합시켜 프레드와 진저를 탄생시킨다. 이 영화에서 단백질 생명체인 프레드와 진저가 상당히 많은 복선을 차지하는 듯 하다. 윗선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새로운생명체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고, 인간의 도를 넘어선 과학자의 잘못된 길을 걷고야 만다. 스플라이스라는 영화는 이 두 과학자들이 잘못된 길을 걸으면서 어떠한 결과가 닥칠지, 본인들의 책임에 비해 너무나 단순히만 생각하는 생명체를, 어떻게 감추려고만 하는지, 결국 위험한 길을 택한 이 커플은, 새로운생명체 드렌을 키우고야 맙니다. 아이 다루듯 이 괴물을 키우면서 인간처럼 인간의 것들을 생각하게 하고..

B급영화 롭좀비의 공포영화 31

B급영화 롭좀비의 공포영화 31 1970년대를 바탕으로 한 공포영화 31을 보았습니다. 롭좀비의 영화여서 유명했기도 했었지요. 31이라는 영화에서도 정말 그의 공포세계관이 잘 나타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첫장면부터 먼가 조커분위기의 한 남자 둠헤드가 나와서 자기 자신을 설명합니다. 그러면서 "난 광대짓을 하지 않아" 이 말의 뜻은 결말부분에서 무엇에 대한 말이었는지 느끼게 해줍니다 . 세상 모르게 끔찍한 얼굴로 첫장면부터 압도합니다. 아마 둠헤드가 제일 이 영화에서 연기를 잘 했던 것 같습니다. 어느 한 팀이 차를 타고 여행을 갑니다. 전 이 차를 타고 간 사람들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들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서양식 농담정도인듯 하지만, 우리네의 정서상은 조금.. 이 사람들이 피해자가 될..

공포영화 빙의 그레이스 더 포제션 ( Grace The Possession,2014)

공포영화 빙의 그레이스 더 포제션 ( Grace The Possession,2014) 빙의와 관련된 공포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레이스 더 포제션 (Grace The Possession, 2014) 라는 영화입니다. 흡사 중반부터는 게임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포를 느낌을 주는 게임들 있잖아요? 그런 느낌입니다. 왜냐면, 이 영화는 1인칭 시점이랍니다. 처음부터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아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 그 아이가 우리의 주인공입니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아이가 벌써 다 컸으니~~ 이제 이야기가 시작이 되겠지요~ 그레이스 더 포제션처럼 예전에 1인칭 시점의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비슷한 킬링타임용이었지만 그건 액션이었네요. 참고만하세요~ 하드코어 헨리라는 영화입니다. 클릭> 누가 리뷰..

이지머니3의 전편 이지머지2를 보고..(Easy Money, 2012)

이지머니3의 전편 이지머지2를 보고..(Easy Money, 2012) 이번에 이지머니3가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보고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때는 이미 늦었지만 이지머니2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주인공이 굉장히 잘생겼습니다. 조엘 킨나만 이라는 배우인데요. 수어사이드스퀘어에 릭 플래그 아시지요? 같은 배우입니다. 저는 전에 이지머니2에서 보고 알고 있었던 배우가 수어사이드에서 나오자 매우 반가웠습니다. 전편에 마약사건으로 경찰에 체포되었던 잘생긴 주연님 감방에서 악연이었던 아저씨와는 서로의 감정을 풀고,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엘리트적인 머리로 감방에서 무언가를 하나 발명하고 나옵니다. 소프트웨어인것 같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그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영화 아수라 관객수 몇명? 재밌는 현세 (阿修羅 , Asura : The City of Madness , 2016)

영화 아수라 관객수 몇명? 재밌는 현세 (阿修羅 , Asura : The City of Madness , 2016) 영화 아수라는 굉장히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왜일까요? 전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일단 캐릭터들 자체가 너무 연기력이 충만하신 분들이 모여서 제각각 서로 지지 않은 캐릭터 연기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중에 제일 연기가 와 닿은 분, 김원해 작대기 역 하셨던 분, 이분 진짜 요새 안나오는 데 없습니다. 그리고 연기 정말 너무도 잘하십니다. 드라마 시그널에서부터 연기 진짜 잘한다 하지만, 형사역에서부터 저런 마약쟁이 역할까지 저런분을 연기자라고 해야합니다. 언젠가 주연자리에서 그윽한 연기 한번 봐보고 싶습니다. 두번째, 주지훈 문선모역 예전에 간신에서도 굉장히 비슷한 ..

안락사관련한 공포영화 집행자들 (The Hexecutioners, 2015)

안락사관련한 공포영화 집행자들 (The Hexecutioners, 2015) 원래 공포영화를 많이 좋아하다보니 장르를 가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영화는 안락사에 관련된 공포영화라고는 했는데요. 실제로 안락사에 대한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줄거리 자체가 안락사가 합법화가 되어 안락사도우미가 된 주인공이 겪는 스토리인데요. 포스토또한 괴기스러움이 묻어납니다. 그래서 더더욱이 흥미스러웠던 영화기도 하고 말도 많은 안락사를 주제도 하다보니 더더욱이 좀 스토리 있는 내용을 다룰려나 생각도 했습니다. 주인공인 맬리슨은 먹고살기가 팍팍하여~ 안락사 도우미로 취직하게 됩니다. 첫 안락사 도우미로서의 업무였는데 겪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갑자기 주사를 맞았던 노인이 되살아나며 살인자라고 소리..

B급영화 어 크리스마스호러스토리 (A Christmas Horror Story)

B급영화 어 크리스마스호러스토리 (A Christmas Horror Story) 포스터 부터가 먼가 동화부터 잔혹동화 아니면, SF일까라고 생각부터 하게 한 영화 거대의 신들 두명이 싸우는듯한 포스터를 보면 거대한 싸움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러나 이게 뭔일인가. 일단 구성부터보자면, 각각의 스토리들이 나오는데 딱히 연결되어 보이진 않았다. 그냥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만들면서 천사라고 해야하나요 루돌프랑 막 바이러스에 감염되서 난폭함이 나오고 그것들을 산타가 죽이고,, 그냥 그랬습니다. 잔인하긴 했고요~ 근데 공포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그냥 눈썹하나 까딱 안할 정도?? 그냥 잔인하기만 하고 무섭진 않은 영화였어요. 중간중간에 방송을 하는 사람이 전체적인걸 설명해주나 싶기도 하지만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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